[OBSIDIAN] Clear Unused Images

[OBSIDIAN] Clear Unused Images

노트에서 더 이상 참조되지 않는 이미지 파일을 찾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러그인이다.
사용하지 않는 이미지를 삭제하거나 휴지통으로 보내서 볼트를 깔끔하게 관리할 때 유용하다.

목차

  1. 핵심 기능
  2. 설치 방법
    1. Community Plugins 검색
    2. 설치
    3. Enable 활성화
    4. 설정 화면 진입
  3. 설정
    1. Deleted Image Destination
    2. Excluded Folder Full Paths
    3. Exclude Subfolders
    4. Delete Logs
    5. Ribbon Icon
  4. 추천 활용법
    1. 첨부 폴더가 분리돼 있을 때 더 유용함
    2. 대규모 삭제 전에 백업
    3. 주기적 정리 루틴 만들기
  5. 주의사항
    1. 처음부터 Permanently Delete를 선택하는 경우
    2. 공용 이미지 폴더를 제외하지 않는 경우
    3. “사용 중” 기준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
    4. 실행 전에 로그 옵션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6. 참고

1. 핵심 기능

  1. 마크다운 문서 전체를 검사해 현재 사용 중인 이미지 링크를 수집
  2. 볼트 내 이미지 파일과 비교해 미사용 이미지를 탐지
  3. 삭제 방식 선택 가능
    • Move to Obsidian Trash
    • Move to System Trash
    • Permanently Delete
  4. 특정 폴더를 검사 대상에서 제외 가능
    • Excluded Folder Full Paths
    • Exclude Subfolders
  5. 명령어 팔레트 또는 리본 아이콘으로 실행 가능
    • Clear Unused Images 명령어 지원
    • 리본 아이콘 실행 지원

2. 설치 방법

2.1. Community Plugins 검색

메뉴 경로: Settings → Community plugins → Browse

  1. Community plugins 화면에서 Browse를 클릭한다. 500x265
  2. 검색창에 Clear Unused Images를 입력한다. 500x266
  3. 검색 결과에서 해당 플러그인을 선택한다.

2.2. 설치

  1. 플러그인 상세 화면에서 Install을 클릭한다. 500x266
  2.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린다.

2.3. Enable 활성화

  1. 설치가 끝나면 Enable을 클릭한다. 500x266
  2. 활성화되면 Community Plugins 목록에서 켜진 상태로 표시된다.

2.4. 설정 화면 진입

메뉴 경로: Settings → Community plugins → Clear Unused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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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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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leted Image Destination

삭제된 이미지를 어디로 보낼지 정하는 옵션이다.

선택지는 다음과 같다.

  • Move to Obsidian Trash: Obsidian 볼트 내부 .trash 폴더로 이동
  • Move to System Trash: 운영체제 휴지통으로 이동
  • Permanently Delete: 복구 없이 즉시 삭제

3.2. Excluded Folder Full Paths

검사에서 제외할 폴더의 전체 경로를 입력하는 설정이다.

쉼표로 여러 폴더를 구분할 수 있으며, Vault 기준 전체 경로를 입력해야 한다.

예시:

  • Templates/
  • Assets/Keep/
  • Projects/Archive/Images/

3.3. Exclude Subfolders

위에서 지정한 제외 폴더의 하위 폴더까지 함께 제외할지 정하는 옵션이다.

3.4. Delete Logs

삭제가 끝난 뒤 어떤 이미지가 삭제되었는지 팝업 로그(modal) 로 확인할지 정하는 옵션이다.

3.5. Ribbon Icon

리본 아이콘을 활성화해 왼쪽 리본 메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이다.

4. 추천 활용법

4.1. 첨부 폴더가 분리돼 있을 때 더 유용함

예를 들어 모든 이미지를 Attachments/ 폴더에 저장하는 습관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불필요한 이미지가 많이 쌓이게 된다.
이 플러그인은 이런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다.

4.2. 대규모 삭제 전에 백업

파일을 직접 정리하는 플러그인이기 때문에, 사용 전에는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 중요한 볼트는 미리 백업하기
  • 처음 1~2회는 Move to Obsidian Trash로 테스트하기
  • 로그를 확인하면서 삭제 패턴 점검하기

이 흐름으로 접근하면 훨씬 안전하다.

4.3. 주기적 정리 루틴 만들기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주 1회 정리
  • 큰 프로젝트 문서를 정리한 직후 실행
  • 이미지를 대량으로 붙여넣은 뒤 실행

정리 루틴에 포함해두면 볼트를 훨씬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5. 주의사항

5.1. 처음부터 Permanently Delete를 선택하는 경우

가장 주의해야 할 옵션이다.
README에서도 이 옵션은 되돌릴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 처음 사용할 때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5.2. 공용 이미지 폴더를 제외하지 않는 경우

노트에 직접 링크되지 않더라도 아래와 같은 파일은 실제로 계속 필요한 경우가 있다.

  • 템플릿에서 나중에 사용할 이미지
  • 디자인 에셋
  • 프로젝트 리소스

이런 폴더를 제외 설정에 넣지 않으면 미사용 이미지로 판단되어 삭제될 수 있다.

5.3. “사용 중” 기준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

이 플러그인은 README 기준으로 마크다운 문서 안의 이미지 링크를 기준으로 비교한다.
즉, 아직 문서에서 참조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쓸 예정인 이미지는 사용 중으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5.4. 실행 전에 로그 옵션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처음 사용할 때는 Delete Logs를 켜두는 편이 훨씬 안전하다.
실제로 어떤 파일이 정리되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로 아래 사항도 함께 확인해두면 좋다.

  1. 이 플러그인은 이미지 파일 정리용이다. README 기준 스캔 대상 포맷은 jpg, jpeg, png, gif, svg, bmp, webp다. 다른 파일 형식까지 자동 정리하는 용도는 아니다.
  2. 실행 전에는 반드시 삭제 목적지를 확인해야 한다.
    • Move to Obsidian Trash
    • Move to System Trash
    • Permanently Delete
  3. “나중에 쓸 이미지 저장소”가 있다면 반드시 제외 폴더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4. 처음 사용할 때는 작은 테스트 볼트나 백업본에서 먼저 실행해보는 편이 안전하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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